강원국제예술제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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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ngwon, Biennale, The New Start 강원국제예술제

강원국제예술제 (구. 강원국제비엔날레)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으로서 성공 개최를 위해 2013년 '강원국제미술전람회 민속예술축전'이란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. 2013년 제1회 평창비엔날레를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4번의 비엔날레 행사를 개최하고, 전 세계 시각예술의 현주소를 담론하며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려,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피즘으로 승화하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.

이에 2018년 11월 문화올림픽 문화유산으로 남아 강원문화재단에 '강원국제예술제’라는 새 이름으로 편입되었습니다. 기존 2년 한 번 열리는 비엔날레 에서 보다 폭넓은 지역 연구와 지역민 참여를 겨냥하여 3년 주기 트리엔날레로 그 기틀을 바꾸며, 국내 최초 3년 주기 순회형 국제예술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 강원도 내 군 유휴지, 폐교, 빈집 등 공동화 우려 지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하고 참여적, 지속적, 공공예술적 시각예술축제를 추진하여, 강원도 전역을 예술공원화하고자 합니다.

강원국제예술제 이미지